크로스보더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

한국과해외시장을모두실행하는디지털마케팅대행사

인퀴빅스는 서울에 본사를 둔 크로스보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해외 브랜드의 한국 시장 진출과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두 방향의 마케팅을 모두 직접 실행합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 해외에서는 구글과 메타, 링크드인까지 각 시장의 핵심 플랫폼 안에서 캠페인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전략은 시장 데이터에서 출발하고, 성과는 노출 수가 아니라 매출과 전환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크로스보더 실행 경험

JW 메리어트, 하얏트, IHG, 브리티시 카운슬, 프레시웍스, 해시코프, 이코노미스트, 테무.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인퀴빅스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두 시장을 넘나들며 쌓아 온 실행 경험이 인퀴빅스의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함께 성장한 글로벌 브랜드

인퀴빅스는 호텔, 교육, B2B 소프트웨어, 미디어, 이커머스까지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브랜드와 일해 왔습니다. JW 메리어트, 하얏트, IHG 같은 호스피탈리티 브랜드의 한국 마케팅부터 브리티시 카운슬의 교육 캠페인, 프레시웍스와 해시코프의 B2B 수요 창출, 이코노미스트의 구독 성장, 테무의 시장 확장까지. 산업이 달라도 시장의 경계를 넘는 과제라는 점은 같았고, 그때마다 필요한 것은 상대 시장을 아는 실행 파트너였습니다.

왜 크로스보더인가

시장을 건너는 마케팅에는 다른 역량이 필요합니다

국내 마케팅과 크로스보더 마케팅은 난이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종류가 다릅니다. 시장이 바뀌면 검색엔진이 바뀌고, 소셜 플랫폼이 바뀌고, 소비자가 신뢰를 판단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네이버에서 통한 전략이 구글에서 통하지 않고, 인스타그램의 글로벌 성공 공식이 한국의 카페 여론 앞에서는 무력합니다.

문제는 이 간극을 아는 팀이 드물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에이전시는 한국 플랫폼을 모르고, 국내 대행사는 해외 시장을 실행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외 본사와 한국 지사 사이에서, 혹은 한국 본사와 해외 시장 사이에서 전략이 번역되다 사라집니다.

인퀴빅스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두 시장의 플랫폼을 모두 직접 운영하고, 두 언어로 보고하며, 어느 방향의 프로젝트든 시장을 아는 사람이 실행합니다. 진출 방향이 어느 쪽이든 상대 시장의 문법을 아는 팀이 있다는 것, 그것이 크로스보더 프로젝트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조건입니다.

왜 인퀴빅스인가

방향이 달라도 원칙은 같습니다

푸른 새벽의 서울 도심 전경

양방향 실행 경험

한국에 진출하는 해외 브랜드와 해외로 나가는 한국 기업, 두 방향의 프로젝트를 모두 운영해 왔습니다. 진입하는 쪽과 확장하는 쪽의 고민을 동시에 이해하는 팀은 많지 않습니다. 인퀴빅스는 양쪽 시장을 직접 실행해 본 경험으로 전략을 설계하고, 그 경험을 상대 시장을 설득하는 근거로 제공합니다.

한국 도심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는 모습

플랫폼 네이티브 전략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유튜브, 틱톡, 링크드인. 각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이용자 행동에 맞춰 전략을 만듭니다. 한국 소비자가 실제로 검색하고 구매하는 방식, 해외 바이어가 실제로 정보를 찾는 방식에서 출발합니다. 서구 플레이북의 가정이 아니라 플랫폼 안의 데이터가 기준입니다.

성과 데이터를 확인하는 분석 작업 공간

데이터 기반 운영

모든 캠페인에 KPI가 있고, 모든 KPI에 대시보드가 있으며, 모든 대시보드에는 다음 의사결정이 따라붙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예산을 배분하고, 성과가 없는 채널은 빠르게 정리합니다. 잘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울 사무실에서 협업하는 인퀴빅스 팀

이중언어 팀의 네이티브 실행

한국어 콘텐츠는 한국인 마케터가, 영어 콘텐츠는 영어 네이티브 수준의 인력이 처음부터 그 언어로 만듭니다. 번역을 거친 캠페인이 아니라 각 시장의 언어로 태어난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보고와 커뮤니케이션은 한국어와 영어 모두 가능하므로 본사 보고 자료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서비스

글로벌 브랜드가 선택하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의 서비스

인퀴빅스의 서비스는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 트랙과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트랙입니다. 어느 방향이든 시장 조사부터 채널 운영, 성과 보고까지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두 트랙은 플랫폼도 전술도 다르지만, 전략이 예산보다 먼저라는 원칙과 매출 기준의 성과 측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금 필요한 트랙에서 시작해 필요할 때 반대 방향으로 확장하는 클라이언트도 많습니다.

트랙 A.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

한국 시장에 진입하거나 한국에서의 성과를 키우려는 해외 브랜드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한국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플랫폼 위에서 실행합니다.

네이버 SEO와 검색 마케팅

한국 검색 시장의 중심은 네이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카페, 지식iN, 스마트스토어까지 네이버 생태계 전체에서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실행합니다. C-Rank 기반의 블로그 운영과 파워링크 광고를 병행해 단기 유입과 장기 자산을 동시에 만듭니다. 성과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네이버 애널리틱스로 측정합니다.

카카오 마케팅

카카오톡은 한국 인구 대부분이 매일 사용하는 채널입니다. 카카오 비즈보드, 카카오 모먼트,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광고와 CRM을 함께 운영합니다. 한국 소비자의 일상 안에 브랜드 접점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 재구매와 고객 관리까지 이어지는 장기 자산이 됩니다.

인플루언서·KOL 마케팅

한국 소비자는 광고보다 후기와 추천을 신뢰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스타그램 KOL까지 카테고리별 신뢰도를 기준으로 크리에이터를 선정하고, 섭외부터 콘텐츠 검수,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기여를 측정합니다.

퍼포먼스 광고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유튜브, 틱톡 광고를 한국 시장의 CPC와 전환 패턴에 맞춰 운영합니다. 채널별 성과를 하나의 기여 모델로 통합해 예산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검증합니다. 광고비 집행 전에 트래킹 체계부터 구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국 시장 진출 전략

시장 조사, 경쟁사 분석, 채널 전략, 현지화까지 한국 진출의 전략 기반을 설계합니다. 웹사이트 번역만으로는 한국 시장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카테고리별 시장 규모 분석과 한국 플랫폼 중심의 채널 설계가 먼저이고, 실행은 그 위에 올라갑니다.

트랙 B.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한국 기업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장에서, 현지 플랫폼의 문법으로 실행합니다.

구글 SEO와 글로벌 검색 마케팅

해외 시장의 검색은 구글에서 시작됩니다. 네이버와는 완전히 다른 구글의 랭킹 원리에 맞춰 영어 콘텐츠 제작, 테크니컬 SEO, 백링크 전략을 실행합니다.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가 검색하는 언어로 브랜드를 노출하고, 문의와 매출로 이어지는 검색 자산을 만듭니다.

글로벌 소셜미디어 마케팅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유튜브, 틱톡을 시장별 이용 행태에 맞춰 운영합니다. B2B라면 링크드인, 소비재라면 인스타그램과 틱톡이 중심이 됩니다. 채널 선정부터 현지 감성에 맞는 콘텐츠 제작, 광고 운영까지 담당합니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태국과 인도네시아는 한국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성장 시장입니다. 현지 플랫폼과 소비자 행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별 진출 전략과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한류 프리미엄을 실제 매출로 전환하는 설계가 핵심입니다.

글로벌 웹사이트 구축

해외 고객을 위한 영어 웹사이트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구글 SEO 요건과 해외 이용자의 UX 기준을 처음부터 반영해, 보여주기용 사이트가 아니라 문의와 매출이 발생하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다국어 확장과 해외 결제, 문의 동선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진행 방식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의 일하는 방식, PLAN·LAUNCH·SCALE

인퀴빅스의 모든 프로젝트는 같은 3단계 프레임워크로 진행됩니다. 방향이 한국이든 해외든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가 전략과 운을 가르는 기준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과 일정은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1단계

    PLAN(전략 설계)

    가정이 아니라 조사에서 시작합니다. 목표 시장의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타겟 고객이 실제로 머무는 플랫폼을 찾고, 시장 데이터에 근거한 전략을 수립합니다. KPI와 채널 배분, 실행 일정이 담긴 문서화된 전략이 이 단계의 결과물이며, 내부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2. 2단계

    LAUNCH(실행)

    전략이 확정되면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실행합니다. 콘텐츠 현지화, 캠페인 세팅, 인플루언서 섭외, 트래킹 구축까지 순차가 아니라 병렬로 진행합니다. 모든 자산은 해당 시장의 네이티브가 제작하고, 광고비가 집행되기 전에 측정 체계를 먼저 검증합니다.

  3. 3단계

    SCALE(확장)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채널에 집중합니다. 지속적인 테스트로 타겟팅을 정교화하고, 데이터가 뒷받침되는 시점에 새로운 채널로 확장합니다. 보고서는 경영진이 바로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형식으로 제공하고, 분기마다 다음 성장 단계를 제안합니다.

성과

숫자로 증명합니다

인퀴빅스는 성과를 노출 수가 아니라 매출로 측정합니다. 방향이 다른 프로젝트들이지만 결과를 정의하는 기준은 같았습니다. 클라이언트 보호를 위해 브랜드명 대신 산업으로 표기한, 인퀴빅스가 전략부터 실행까지 전담한 대표 사례입니다.

이커머스 브랜드의 한국 진출 캠페인 이미지
사례 1.

이커머스, 글로벌 전자 브랜드의 한국 진출

네이버와 구글 광고,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결합한 풀퍼널 전략으로 6개월 만에 매출 320% 성장, ROAS 185% 개선, 네이버 브랜드 검색 1위를 달성했습니다.

뷰티 브랜드의 오가닉 성장 캠페인 이미지
사례 2.

뷰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오가닉 성장

네이버 블로그 SEO와 카페 마케팅, 현지화 콘텐츠 전략으로 12개월간 오가닉 트래픽 210% 성장, 타겟 키워드 47개 네이버 상위 10위 진입, 전환율 65% 개선을 기록했습니다.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 캠페인 이미지
사례 3.

패션,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 캠페인

인플루언서 파트너십과 퍼포먼스 광고를 결합해 노출 250만 회, 인게이지먼트 210% 성장, 광고 상기도 45% 상승을 만들었습니다.

두 개의 시장, 두 개의 기회

한국은 인터넷 보급률 97.6%, 이커머스 시장 규모 2,060억 달러의 초고밀도 디지털 시장입니다. 한국어 검색의 60% 이상이 네이버에서 일어나고, 인구의 90% 이상이 카카오톡을 매일 사용합니다. 해외 브랜드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테스트 시장이자 아시아 4위 규모의 소비 시장입니다.

반대편의 기회도 큽니다. 한류와 케이 뷰티, 케이 푸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역대 최고 수준이고, 동남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라는 사실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작동합니다.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실행입니다. 구글과 메타, 현지 커머스의 문법을 아는 팀이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두 시장 사이의 간극은 숫자에도 보입니다. 한국에서 통하는 채널 조합과 해외에서 통하는 채널 조합은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크로스보더 마케팅의 성패는 예산의 크기보다 채널 설계의 정확도에서 먼저 갈립니다.

출처: Statista, DataReportal,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디지털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편집 이미지
인사이트

시장을 읽는 눈

한국과 해외 시장의 플랫폼 변화, 알고리즘 업데이트, 소비자 행동 변화를 분석한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네이버 검색 개편부터 구글 알고리즘 업데이트까지, 진출을 검토하는 단계라면 인사이트부터 확인하십시오. 플랫폼 공식 문서와 실제 운영 데이터를 함께 다루므로 내부 보고용 근거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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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해외 시장 인사이트 콘텐츠 이미지
황금빛 노을이 내린 서울 남산 전경

서울에서 실행하고, 전 세계와 일합니다

인퀴빅스는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크로스보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한국인 전략가와 콘텐츠 제작자, 플랫폼 전문가, 그리고 글로벌 클라이언트와 실행 사이를 잇는 이중언어 클라이언트 리드로 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략을 세운 사람이 실행을 총괄하고 성과까지 책임지는 구조이며, 영업 팀과 실행 팀이 분리된 대행사에서 흔한 인수인계 손실이 없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광고 계정을 직접 운영하고, 구글과 메타 캠페인도 외주 없이 인하우스로 관리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아시아, 유럽, 북미, 중동에 있습니다. 미팅은 시차를 넘어 진행되고, 실행은 서울에서 이루어집니다. 회사의 역사와 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회사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

회사소개 보기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는 검색, 소셜미디어, 광고, 콘텐츠 채널에서 브랜드의 마케팅을 대신 실행하는 회사입니다. 시장 조사와 전략 수립, 캠페인 운영, 콘텐츠 제작, 성과 분석까지가 기본 범위입니다. 인퀴빅스는 여기에 크로스보더 전문성을 더해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과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모두 담당합니다.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캠페인 운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두 언어 보고까지 하나의 팀이 실행합니다. 채널별로 대행사를 쪼개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장점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는 검색, 소셜미디어, 광고, 콘텐츠 채널에서 브랜드의 마케팅을 대신 실행하는 회사입니다. 시장 조사와 전략 수립, 캠페인 운영, 콘텐츠 제작, 성과 분석까지가 기본 범위입니다. 인퀴빅스는 여기에 크로스보더 전문성을 더해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과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모두 담당합니다.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캠페인 운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두 언어 보고까지 하나의 팀이 실행합니다. 채널별로 대행사를 쪼개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장점입니다.

어느 방향이든, 시작은 대화입니다

한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브랜드든,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기업이든 첫 단계는 같습니다. 목표와 시장, 기회에 대한 집중적인 대화입니다. 상담에서는 현재 상황 진단과 함께 목표 시장의 데이터, 예상되는 채널 조합, 현실적인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용 발표 자료는 없습니다. 시장 데이터와 실행 계획으로 이야기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며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