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략을 세운 전략가가 실행과 최적화까지 총괄합니다. 영업 팀, 전략 팀, 실행 팀 사이의 인수인계로 정보가 새지 않습니다.
대행사와 일해 본 적이 없다면, 계약 후에 무엇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인퀴빅스는 그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마케팅 대행사 진행 프로세스 전체를 공개합니다.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이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이든, 모든 프로젝트는 PLAN, LAUNCH, SCALE의 동일한 3단계 프레임워크를 따릅니다.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가 성과와 운을 가르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조사에서 시작해 실행을 거쳐 확장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프레임워크입니다. 진출 방향이 달라도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조사와 전략
조사가 끝나기 전에는 캠페인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목표 시장의 경쟁 환경 분석, 플랫폼별 키워드 조사, 타겟 고객 정의, 채널 전략과 예산 배분 설계가 이 단계에서 진행됩니다. 한국 진출 브랜드라면 네이버 데이터랩과 카카오 기반의 조사를, 해외 진출 기업이라면 구글과 메타, 링크드인 기반의 조사를 수행합니다.
결과물은 KPI와 채널 로드맵, 일정이 담긴 문서화된 시장 진출 전략입니다. 내부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세팅과 실행
전략이 승인되면 모든 채널을 동시에 실행합니다. 순차 론칭으로 몇 달을 잃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와 콘텐츠 현지화, 캠페인 세팅, 인플루언서 섭외, 분석 환경 구축까지가 범위입니다. 한국 방향이라면 네이버 블로그와 검색 최적화, 카카오 채널 구축이, 해외 방향이라면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메타, 링크드인 캠페인이 중심이 됩니다.
모든 자산은 해당 시장의 네이티브가 제작하고, 광고비 집행 전에 트래킹부터 검증합니다.
최적화와 확장
성장은 데이터 인프라와 실행력이 만날 때 복리로 쌓입니다.
소재와 타겟팅의 지속적인 테스트, 성과 데이터 기반의 키워드와 콘텐츠 확장, 검증된 채널로의 예산 재배분, 랜딩페이지 전환율 개선이 이 단계의 일상입니다.
월간 보고서는 매출과 ROAS 중심으로 구성되고, 분기 리뷰에서는 다음 성장 단계의 전략을 제안합니다.
전략을 세운 전략가가 실행과 최적화까지 총괄합니다. 영업 팀, 전략 팀, 실행 팀 사이의 인수인계로 정보가 새지 않습니다.
캠페인과 콘텐츠는 타겟 시장의 네이티브가 만들고, 보고와 전략 논의는 한국어와 영어 어느 쪽으로도 진행합니다. 본사 설득 자료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1단계에서 합의한 비즈니스 지표로 끝까지 보고합니다. 성과가 없는 채널은 노출 수 뒤에 숨기지 않고, 원인을 진단해 고치거나 예산을 옮깁니다.
조사에서 캠페인 론칭까지 4주에서 6주입니다. 시장 안에서 실행하는 팀이기 때문에 시차 조율도, 번역 대기도, 외부 벤더 온보딩도 없습니다.
인퀴빅스 기준으로 조사와 전략 수립 2주에서 4주, 채널 세팅과 론칭 2주에서 4주, 이후 최적화와 확장이 계속 이어지는 3단계 구조입니다. 계약 직후 킥오프 미팅에서 목표와 KPI를 합의하고, 전략 문서가 승인된 뒤에 실행이 시작됩니다. 조사에서 캠페인 론칭까지 통상 4주에서 6주가 걸리며, 순차 론칭이 아니라 전 채널 동시 론칭이 기본입니다. 킥오프 일정은 계약 후 일주일 안에 잡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별한 준비물은 없습니다. 목표 시장, 대략의 예산 범위, 내부에서 합의된 목표만 있으면 상담이 가능합니다. 기존 캠페인 데이터나 브랜드 자료가 있다면 진단의 정확도가 올라가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시장 조사와 전략 수립 자체가 프로세스의 1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내부 합의가 아직 없는 단계라면 상담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장 데이터부터 제공합니다. 상담 신청서에 현재 상황을 간단히 적어 주시면 첫 미팅의 밀도가 올라갑니다.
실행 단계에서는 주간 단위의 운영 리포트와 상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월간 보고서는 매출, 전환, ROAS 같은 비즈니스 지표 중심으로 제공되고, 분기마다 경영진 대상 전략 리뷰를 진행합니다. 모든 문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므로 해외 본사나 해외 지사와 공유할 때 별도의 번역 작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고 주기와 형식은 킥오프에서 클라이언트 조직에 맞게 조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프로세스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SCALE 단계의 핵심이 성과 데이터에 따른 채널 재배분과 전략 조정입니다. 성과가 검증된 채널은 확장하고, 기준에 미달하는 채널은 원인을 진단한 뒤 개선하거나 종료합니다. 다만 모든 변경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합의된 KPI를 근거로 진행하며, 변경의 이유와 예상 효과를 문서로 남깁니다. 분기 리뷰가 이런 전략 조정의 공식 창구 역할을 합니다.
인퀴빅스 기준으로 조사와 전략 수립 2주에서 4주, 채널 세팅과 론칭 2주에서 4주, 이후 최적화와 확장이 계속 이어지는 3단계 구조입니다. 계약 직후 킥오프 미팅에서 목표와 KPI를 합의하고, 전략 문서가 승인된 뒤에 실행이 시작됩니다. 조사에서 캠페인 론칭까지 통상 4주에서 6주가 걸리며, 순차 론칭이 아니라 전 채널 동시 론칭이 기본입니다. 킥오프 일정은 계약 후 일주일 안에 잡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별한 준비물은 없습니다. 목표 시장, 대략의 예산 범위, 내부에서 합의된 목표만 있으면 상담이 가능합니다. 기존 캠페인 데이터나 브랜드 자료가 있다면 진단의 정확도가 올라가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시장 조사와 전략 수립 자체가 프로세스의 1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내부 합의가 아직 없는 단계라면 상담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장 데이터부터 제공합니다. 상담 신청서에 현재 상황을 간단히 적어 주시면 첫 미팅의 밀도가 올라갑니다.
실행 단계에서는 주간 단위의 운영 리포트와 상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월간 보고서는 매출, 전환, ROAS 같은 비즈니스 지표 중심으로 제공되고, 분기마다 경영진 대상 전략 리뷰를 진행합니다. 모든 문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므로 해외 본사나 해외 지사와 공유할 때 별도의 번역 작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고 주기와 형식은 킥오프에서 클라이언트 조직에 맞게 조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프로세스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SCALE 단계의 핵심이 성과 데이터에 따른 채널 재배분과 전략 조정입니다. 성과가 검증된 채널은 확장하고, 기준에 미달하는 채널은 원인을 진단한 뒤 개선하거나 종료합니다. 다만 모든 변경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합의된 KPI를 근거로 진행하며, 변경의 이유와 예상 효과를 문서로 남깁니다. 분기 리뷰가 이런 전략 조정의 공식 창구 역할을 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같습니다. 비즈니스와 목표, 시장 기회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입니다. 상담을 신청하면 이 프로세스가 귀사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