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브랜드를 위한 국내 이벤트
한국 소비자 문화는 체험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성수동과 한남동의 팝업스토어, 국내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백화점 체험형 매장은 디지털 광고만으로는 만들 수 없는 화제성과 문화적 접점을 만들어 냅니다.
잘 설계된 팝업 하나가 미디어 보도와 SNS 확산을 통해 광고비 수억 원 규모의 노출을 만들어 내는 시장입니다. 당사는 기획서를 만드는 대행사가 아니라 현장을 직접 운영하는 팀입니다. 장소 계약, 제작, 인허가, 현장 인력까지 실행의 전 과정을 서울에서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