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위해서는 네이버 파워링크, 네이버 GFA, 카카오 비즈보드와 카카오 모먼트, 한국 오디언스 대상의 구글·메타 캠페인을 당사 계정으로 운영합니다.
ROI로증명하는퍼포먼스마케팅대행사
광고비는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하는 것입니다. 인퀴빅스는 서울에 기반을 둔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로, 모든 캠페인을 노출이나 클릭이 아닌 전환, 매출, 광고수익률(ROAS) 기준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 양방향 운영 한국 진출과 해외 진출
- ROAS 기준 전환과 매출 중심 설계
- 통합 보고 하나의 기여 모델
- 직접 운영 네이버·카카오 광고 집행
당사의 운영 범위는 양방향입니다.
해외로 확장하는 한국 기업을 위해서는 구글 애즈, 메타, 링크드인, 틱톡 등 글로벌 매체를 진출 시장의 언어와 단가 구조에 맞춰 운영합니다.
어느 방향이든 원칙은 같습니다. 측정 가능한 목표, 검증된 추적 인프라, 통합 성과 보고입니다. 이 원칙을 지키는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와 일한다는 것은, 광고 예산의 사용처를 언제든 숫자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인퀴빅스의 운영 원칙
지표를 먼저 정의합니다
캠페인 시작 전에 성공의 기준을 숫자로 합의합니다. 목표 전환당비용(CPA), 목표 광고수익률, 허용 가능한 고객획득비용을 먼저 정의하고,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는 매체와 캠페인은 예산을 회수합니다. 보기 좋은 노출 보고서가 아니라 사업 지표에 연결된 성과 보고가 당사의 기본값입니다.
추적 인프라를 광고보다 먼저 구축합니다
전환 추적이 검증되기 전에는 광고비를 쓰지 않습니다. 매체별 픽셀과 전환 API, 애널리틱스 설정, 유입 경로별 태깅 체계를 먼저 구축하고 테스트합니다. 측정할 수 없는 캠페인은 최적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체별 보고가 아니라 통합 보고를 제공합니다
여러 매체를 운영하면 각 플랫폼이 저마다 자기 기여를 주장합니다. 당사는 채널별 성과를 하나의 기여 모델로 통합해, 실제로 어느 매체가 매출을 만드는지 보여드립니다. 월간 보고서는 경영진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해외 브랜드를 위한 한국 매체 퍼포먼스 마케팅
한국의 유료 광고 시장은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로 분화되어 있으며, 매체마다 입찰 구조와 소비자 행동이 다릅니다. 서구 시장의 구글 애즈 플레이북을 그대로 옮기면 성과가 나지 않는 시장입니다. 당사는 네 개 매체군을 하나의 미디어 플랜으로 설계해, 각 매체가 퍼널에서 맡을 역할과 예산 배분을 데이터로 결정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
한국 검색 광고의 중심입니다.
상업적 검색어의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파워링크와 상품 비교 지면의 쇼핑검색광고를 당사 계정으로 운영합니다. 한국어 키워드 리서치, 품질지수 관리, 심사 대응까지 담당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네이버 GFA 디스플레이
네이버 메인, 뉴스, 웹툰 지면에서 인지와 리타겟팅을 담당하는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검색 수요가 아직 없는 신규 진출 브랜드의 수요 창출 채널로 운영합니다.
네이버 GFA 광고카카오 비즈보드와 카카오 모먼트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안에서 도달(비즈보드)과 전환(모먼트)을 만드는 매체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CRM과 연계해 퍼널 전체를 설계합니다.
카카오 마케팅한국 오디언스 대상 구글·메타 캠페인
구글은 한국 검색의 일부와 유튜브를, 메타는 40대 이하가 활발한 인스타그램을 커버합니다.
한국어 소재, 한국 시장 단가에 맞춘 입찰, 한국 상거래 시즌(설, 추석, 연말 프로모션)을 반영한 캠페인 캘린더로 운영합니다. 글로벌 계정 구조 안에서 한국 캠페인을 분리 운영해, 본사의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한국 시장의 단가와 행태에 맞춘 최적화를 실행합니다.
한국 기업을 위한 글로벌 매체 퍼포먼스 마케팅
해외 시장의 유료 광고는 매체 구성부터 다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없는 시장에서는 구글과 메타가 검색과 소셜의 기본 인프라이며, B2B는 링크드인, Z세대 커머스는 틱톡이 핵심 매체로 더해집니다. 당사는 한국 기업의 해외 캠페인을 진출 시장의 언어, 단가, 소비자 행동에 맞춰 설계합니다.
구글 애즈
해외 시장 검색 수요를 잡는 기본 매체입니다.
시장별 키워드 리서치, 현지 언어 광고 카피, 시장 단가에 맞춘 입찰 전략으로 검색, 쇼핑, 유튜브, 디맨드젠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국문 키워드의 직역이 아니라 현지 소비자의 실제 검색어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메타 광고
미국, 동남아시아,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소비자 도달의 중심축입니다.
시장별 오디언스 세그먼트, 현지 문화에 맞춘 크리에이티브, 전환 API 기반 추적으로 운영합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메타의 상거래 침투율이 높아 이커머스 진출 기업에 특히 중요합니다. 소재는 한국 본사의 브랜드 자산을 시장별 문화 감각에 맞게 재해석해 제작하며, 시장마다 성과가 다른 소재 유형을 테스트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링크드인과 틱톡
B2B 수출 기업에는 링크드인 광고로 직함, 산업, 기업 규모 기반의 정밀 타겟팅을 제공합니다.
소비재 브랜드에는 틱톡 광고로 미국과 동남아시아 젊은 소비자층의 발견형 구매를 공략합니다. 두 매체 모두 한국 시장 감각으로는 예산과 소재를 판단하기 어려운 매체이므로, 시장별 벤치마크 데이터를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의 캠페인 진행 방식
-
1단계, 진단과 미디어 플랜
카테고리의 매체 환경, 경쟁사 집행 현황, 키워드와 오디언스 단가를 분석합니다. 산출물은 매체 배분, 예산안, KPI 목표, 소재 요건이 담긴 미디어 플랜 문서입니다.
-
2단계, 구축과 론칭
승인된 전체 매체의 캠페인을 구축합니다. 소재와 카피는 내부에서 제작하고, 전환 추적은 집행 전에 검증하며, 랜딩 페이지는 시장 최적화 관점에서 점검합니다.
-
3단계, 최적화와 보고
입찰 관리, 소재 테스트, 오디언스 정제, 매체 간 예산 재배분을 상시 수행합니다. 월간 통합 보고서로 전체 그림을 보고하고, 분기 단위로 미디어 플랜을 재설계합니다. 성과가 기준에 미달하는 매체는 예산을 줄이거나 중단을 먼저 제안합니다. 광고비를 지키는 결정도 대행사의 역할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선정 시 확인해야 할 것
첫째, 성과 지표의 정의 방식을 확인하십시오.
노출과 클릭을 보고하는 대행사와 전환당비용, 광고수익률을 목표로 계약하는 대행사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둘째, 매체 자격을 확인하십시오.
한국 매체는 네이버, 카카오 계정 운영 역량이, 해외 매체는 시장별 캠페인 운영 실적이 기준입니다.
셋째, 추적 인프라를 누가 어떻게 구축하는지 물어보십시오.
측정 체계 없이 시작하는 캠페인은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넷째, 계정과 데이터의 소유권이 계약서에 명시되는지 확인하십시오.
인퀴빅스는 이 네 가지 기준을 모두 계약 단계에서 문서로 확정합니다. 광고주가 확인해야 할 것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의 조건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로 구성됩니다. 광고비는 매체와 카테고리에 따라 다르며, 통합 캠페인을 운영하는 기업은 통상 월 700만 원에서 4,000만 원 이상을 집행합니다. 대행 수수료는 광고비의 일정 비율 또는 고정 비용으로 산정합니다. 당사는 계약 전에 카테고리 벤치마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전환당비용과 광고수익률 시나리오를 제시해, 예산 대비 기대 성과를 집행 전에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목표와 책임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 광고 대행은 노출과 집행 자체를 관리하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은 전환당비용, 광고수익률 같은 사업 지표를 목표로 정의하고 그 달성에 책임을 집니다. 이를 위해 전환 추적 인프라 구축, 소재 테스트, 매체 간 예산 재배분이 상시로 이루어집니다. 보고서의 중심 지표가 노출량인지 매출 기여인지 확인하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성과에 대한 책임 구조가 계약서에 어떻게 담기는지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집행 전에 매체별 픽셀, 전환 API, 애널리틱스, 유입 태깅 체계를 구축하고 테스트 전환으로 검증합니다. 운영 중에는 매체별 성과를 하나의 기여 모델로 통합해 채널 간 중복 기여를 제거하고, 실제 매출 기여 기준으로 예산을 재배분합니다. 월간 보고서는 전환, 전환당비용, 광고수익률, 채널 기여도를 포함하며, 서드파티 쿠키 제한 환경을 고려해 전환 API 기반 추적을 병행합니다. 측정 체계 구축은 광고비 집행 전에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업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검색 수요가 존재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구글 애즈부터, 시각적 발견이 중요한 소비재는 메타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2B 수출 기업은 링크드인, 젊은 소비자층 대상 브랜드는 틱톡을 더합니다. 검색 수요 데이터와 경쟁 강도를 시장별로 확인한 뒤 시작 매체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두 개 매체로 시작해 성과 데이터를 확인한 뒤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진출 시장의 매체 단가와 경쟁 강도가 한국과 크게 다르므로, 예산 규모는 시장별 벤치마크를 기준으로 산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둘 다 필요하며, 한쪽만 선택하는 것은 검색 시장의 일부를 포기하는 결정입니다. 네이버는 한국어 검색의 다수를 점유해 한국 소비자의 구매 검색을 잡고, 구글은 나머지 검색 점유율과 유튜브 지면을 커버합니다. 예산 배분은 카테고리와 타겟의 검색 행태에 따라 결정합니다. 당사는 네이버 키워드 도구와 구글 키워드 플래너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검색량과 단가 기준의 배분안을 수치로 제시합니다.
원칙적으로 광고주 소유의 계정으로 운영하며, 계정과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광고주가 항상 보유합니다. 네이버, 카카오처럼 한국 사업자 요건 때문에 당사 대행 계정으로 집행하는 경우에는 데이터 접근과 보고 체계, 계약 종료 시 자산 이관 방식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캠페인 데이터와 학습된 계정 구조는 광고주의 자산이라는 것이 당사의 원칙이며, 계정 소유 구조는 착수 전에 투명하게 확정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비용은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로 구성됩니다. 광고비는 매체와 카테고리에 따라 다르며, 통합 캠페인을 운영하는 기업은 통상 월 700만 원에서 4,000만 원 이상을 집행합니다. 대행 수수료는 광고비의 일정 비율 또는 고정 비용으로 산정합니다. 당사는 계약 전에 카테고리 벤치마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전환당비용과 광고수익률 시나리오를 제시해, 예산 대비 기대 성과를 집행 전에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과 일반 광고 대행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목표와 책임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 광고 대행은 노출과 집행 자체를 관리하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은 전환당비용, 광고수익률 같은 사업 지표를 목표로 정의하고 그 달성에 책임을 집니다. 이를 위해 전환 추적 인프라 구축, 소재 테스트, 매체 간 예산 재배분이 상시로 이루어집니다. 보고서의 중심 지표가 노출량인지 매출 기여인지 확인하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성과에 대한 책임 구조가 계약서에 어떻게 담기는지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성과 측정은 어떻게 하나요?
집행 전에 매체별 픽셀, 전환 API, 애널리틱스, 유입 태깅 체계를 구축하고 테스트 전환으로 검증합니다. 운영 중에는 매체별 성과를 하나의 기여 모델로 통합해 채널 간 중복 기여를 제거하고, 실제 매출 기여 기준으로 예산을 재배분합니다. 월간 보고서는 전환, 전환당비용, 광고수익률, 채널 기여도를 포함하며, 서드파티 쿠키 제한 환경을 고려해 전환 API 기반 추적을 병행합니다. 측정 체계 구축은 광고비 집행 전에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외 광고는 어느 매체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사업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검색 수요가 존재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구글 애즈부터, 시각적 발견이 중요한 소비재는 메타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2B 수출 기업은 링크드인, 젊은 소비자층 대상 브랜드는 틱톡을 더합니다. 검색 수요 데이터와 경쟁 강도를 시장별로 확인한 뒤 시작 매체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두 개 매체로 시작해 성과 데이터를 확인한 뒤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진출 시장의 매체 단가와 경쟁 강도가 한국과 크게 다르므로, 예산 규모는 시장별 벤치마크를 기준으로 산정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와 구글 중 어디에 광고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브랜드는 둘 다 필요하며, 한쪽만 선택하는 것은 검색 시장의 일부를 포기하는 결정입니다. 네이버는 한국어 검색의 다수를 점유해 한국 소비자의 구매 검색을 잡고, 구글은 나머지 검색 점유율과 유튜브 지면을 커버합니다. 예산 배분은 카테고리와 타겟의 검색 행태에 따라 결정합니다. 당사는 네이버 키워드 도구와 구글 키워드 플래너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검색량과 단가 기준의 배분안을 수치로 제시합니다.
광고 계정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원칙적으로 광고주 소유의 계정으로 운영하며, 계정과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광고주가 항상 보유합니다. 네이버, 카카오처럼 한국 사업자 요건 때문에 당사 대행 계정으로 집행하는 경우에는 데이터 접근과 보고 체계, 계약 종료 시 자산 이관 방식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캠페인 데이터와 학습된 계정 구조는 광고주의 자산이라는 것이 당사의 원칙이며, 계정 소유 구조는 착수 전에 투명하게 확정합니다.
광고 예산이 일하게 만드십시오
지금 집행 중인 광고비가 어디에서 성과를 내고 어디에서 새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무료 진단을 신청하시면 현재 캠페인 분석과 매체 기회, 통합 운영 전략을 제시해 드립니다.
- 네이버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
- 네이버 GFA 디스플레이
- 카카오 비즈보드와 카카오 모먼트
- 한국 오디언스 대상 구글·메타 캠페인
- 구글 애즈
- 메타 광고
- 링크드인과 틱톡